에프에이모스트, 현장 책임 강화로 매장 운영 효율 높여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07 14:19: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제공: 에프에이모스트
에프에이모스트(F.A.MOST)가 ‘현장 운영 총괄 담당자’ 중심의 도급 운영 모델을 확대 도입한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기존 아웃소싱 시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해온 인력 이탈과 현장 관리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숙련된 총괄 담당자가 고객사 매장에 상주하거나 밀착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해당 담당자는 인력 채용부터 직무 교육, 서비스 품질 관리에 이르기까지 매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며,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현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사는 노무 관련 리스크와 행정 부담을 줄이고, 매장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관리 부담 없이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에프에이모스트 관계자는 “2004년 설립 이후 축적해온 20년간의 운영 노하우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구축한 전문가 중심 운영 시스템이 당사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해당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파트너사의 경영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