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의 제작 공정 거친 명품 피아노 뵈젠도르퍼 ‘280VC’로 거장의 무대 완성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오는 3월 13일(금) 부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리사이틀’에 뵈젠도르퍼(Bösendorfer) 플래그십 모델 ‘280VC’를 공식 협찬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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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라스 쉬프 피아노 리사이틀 포스터 |
안드라스 쉬프는 고전 시대 레퍼토리 해석과 연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작품 구조와 음악적 맥락을 중시하는 연주로 평가받아 왔다. 안드라스 쉬프는 이번 공연에서도 지난 2023년 리사이틀과 마찬가지로 공연 당일 무대 위에서 직접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공연장의 음향과 현장 조건을 고려해 연주 곡을 결정하는 그의 공연 운영 방식에 따른 것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이번 리사이틀에 세계 3대 피아노 브랜드 뵈젠도르퍼의 ‘280VC’를 지원한다. 뵈젠도르퍼의 피아노는 한 대를 제작하는 데 약 6년이 소요되며, 숙련된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제작 과정은 대량 생산을 배제하고 정밀한 수공예 품질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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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뵈젠도르퍼 ‘280VC’ 모델 |
특히 모델명에 ‘Vienna Concert’의 약자를 담은 ‘280VC’는 개발 단계부터 19세기 빈의 정통적인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표방한 모델이다. 뵈젠도르퍼 특유의 따뜻하고 풍부한 울림은 아티스트의 세밀한 터치에 즉각 반응하며, 안드라스 쉬프가 추구하는 음악적 본질을 관객에게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공연은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R석 16만 원, S석 12만 원, A석 9만 원, B석 6만 원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이정제 악기 음향기기 영업그룹장은 “세계적인 거장 안드라스 쉬프의 부산 공연에 뵈젠도르퍼의 정수를 담은 280VC를 지원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6년의 기다림 끝에 탄생한 악기가 선사하는 빈의 정통 사운드가 거장의 깊이 있는 해석과 만나 부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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