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올해 설 명절을 맞이해 23일부터 30일까지 관고전통시장과 장호원전통시장 주변의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이와 함께 그외 지역에 한해서는 27일부터 30일까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간에도 소화전(5m 이내), 교차로(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10m 이내)과 횡단보도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 및 어린이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즉시 단속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풍성한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