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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행 조국혁신당 함평 군수 예비 후보(사진=이윤행 조국혀신당 예비후보) |
이 후보는 “폭염, 이상기온, 환경 파괴로 인한 기후 재난이 증가하고 있다”며 “단순 복구 중심이 아닌 예방·대응·복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안전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함평 지역은 인근에 영광 원자력발전소, 무안공항, 해안사고 등 인위재난 발생과 산불, 폭우와 폭염, 저지대 침수, 교통사고, 산업재해와 고령화로 인한 독거노인의 고독사와 환경오염 및 생태변화 등 위험요소가 많아 사후 대책보다는 선제적 사전 예방”을 강조했다.
아울러 세월호의 피해가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준 것과 같이 재난은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지역의 이미지에도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어서 안전=경제, 안전=생명 이라는 관점으로도 볼 수 있다.
이 후보는 “세월호 이후 우리는 많은 것을 약속했지만, 재난은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안전을 증명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 되어야 한다” 며 “함평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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