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수봉공원 등 관내 공원에 반려동물 목줄 미착용, 배변 미수거, 공원 내 상행위, 흡연 등을 단속하기 위한 요원을 배치해 집중 계도 및 단속을 진행했다.
특히, 주택가와 인접해 있는 주인공원과 미추홀공원 등에는 매일 특정 시간에 반려견을 동반한 모임이 있어 개 짖는 소리와 배변 미수거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으며, 심한 경우 경찰이 출동하기도 했었다.
이에 구는 공원 순찰과 반려동물 관련 민원 및 기타 민원의 해결을 위해 단속요원 8명을 배치해 계도와 단속 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나올 때 반드시 목줄 착용과 배변 수거 등의 협조가 필요하다.”라면서, “내년에도 단속요원을 배치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