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과 최근 주문도에서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도서지역 보건의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에 이어 주문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로 실시했다. 이에 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20여 명의 전문 의료진이 동참해 ▲혈압과 혈당 측정 ▲영양수액제 투여 ▲통증 주사 ▲재활 운동 교육 등을 진행했다.
지난 상반기 무료 진료를 받은 주민들의 재방문율이 높았으며, 주민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날 군보건소 관계자는 “민간병원과 함께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연 2회 이상 정기적인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하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