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 송현3동(동장 김태열)은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속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곳은 송현1·2차아파트, 송현주공아파트다.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아파트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여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동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신고하는 내용이 협약에 담겼다. 이 시스템이 정착되면 취약계층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하여 행정적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파트관리사무소 한 직원은 “관리소 직원들은 바로 앞에서 아파트주민들의 고충을 항상 보고 듣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가구 발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열 동장은 “위기가구 발굴에 동참해 준 아파트관리사무소에 감사하다”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복지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