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체, 양평FC에 2년 연속 발전 기금 기탁.. 따뜻한 행보 이어가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3-25 08: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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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취제 전문 브랜드 ‘BAS(바스)’를 운영하는 (주)리체(대표 김달현, 김진희)가 양평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리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평FC에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 이로써 2년 연속 기부를 통해 양평FC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 스포츠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양평 지역 상생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확산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의 확산’이라는 BAS(바스)의 브랜드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리체는 양평군을 연고로 하는 양평FC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구심점이 되고, 스포츠를 통해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주)리체 관계자는 “양평FC 축구단이 가진 열정이 양평군민과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양평을 대표하는 축구단이 K3 리그에서 안정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청소년에게 꿈을, 양평에는 새로운 활력을 특히 이번 기금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기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BAS(바스) 측은 양평FC의 발전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축구 선수의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경기장을 찾는 양평 시민들에게는 일상의 즐거움과 지역 사회의 생동감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평FC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소중한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주)리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BAS(바스)가 전달해준 따뜻한 뜻에 부응하여, 선수단 운영은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통해 양평군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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