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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구웨딩박람회는 단순한 업체 나열형 행사가 아닌, 혜택과 안전 시스템을 동시에 강화한 실속형 박람회로 기획됐다.
입장료는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사전 신청 시 전액 무료다. 스드메 계약 시 정부지원금 활용 상담이 가능하며, 온누리상품권과 대구로페이 결제도 지원한다. 주최 측은 “단순 상담을 넘어 실제 계약 단계에서 체감 가능한 금액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행사에는 엑스코인터불고, 메리어트호텔, 노비아갈라(동촌), 퀸벨호텔, 수성스퀘어, 아현정 웨딩, 륜 웨딩 등 지역 주요 웨딩홀이 대거 참여한다.
현장 계약 시 NEW 웨딩홀 지원금을 통해 1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 및 할인이 적용된다. 부대 사용료와 식대 할인도 최대 80%까지 가능하다. 또한 전문 사회자 섭외와 신부대기실 생화 장식(약 150만 원 상당) 업그레이드 혜택도 마련돼 있어 예식 퀄리티 향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
스드메 부문은 본식 메이크업 20만~50만 원 상당 업그레이드, 부원장·원장 프리 지정 혜택, 프리미엄·블랙라벨 드레스 추가금 대폭 할인 등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이 제공된다.
스튜디오별 10만~40만 원 상당 추가 지원, 최대 50만 원 상당 페이지 추가 및 30만 원 상당 액자 서비스도 포함된다. 스드메 패키지 진행 시 10만~30만 원 상당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혼주 및 가족 헤어·메이크업은 약 60만 원 상당 프로모션 혜택이 적용되며, 신부관리 및 스킨케어 프로그램은 약 40만 원 상당 3회 뷰티케어가 제공된다.
야외·스몰웨딩 상담만 받아도 빙고 스티커가 증정되며, 빙고 완성 시 스드메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허니문, 예복 맞춤, 웨딩링, 한복 대여까지 한 자리에서 비교 상담이 가능해 결혼 준비 동선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진짜웨딩박람회는 국내 유일 디테일 웨딩 디렉팅 밀착형 플래너 시스템을 운영한다. 예비부부 세이프티 서비스와 정찰제 안전 시스템을 통해 가격 투명성을 강화하고 불필요한 추가 비용 발생을 최소화했다.
관계자는 “예비부부들이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추가 비용’과 ‘정보 혼선’”이라며 “이번 박람회는 혜택 규모뿐 아니라 계약의 안전성과 투명성까지 함께 설계한 행사”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웨딩박람회 ‘진짜웨딩박람회’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한정 프로모션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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