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작은도서관 운영자 학교' 운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17 1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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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11일부터 26일까지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년 시민 참여 도서관학교’를 운영한다.

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서 선정과 관리’를 주제로 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도서관학교는 ▲작은도서관, 책으로 말하다(㈔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박미숙 강사ㆍ2회) ▲훼손도서 보수 교육(예술제본가 이은정 강사ㆍ3회) 등 2개 과정, 총 5차례 진행된다.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대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과정별 25명씩 선착순이며, 자세한 내용은 작은도서관 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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