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우드, 롯데백화점 웨딩 페어 맞춰 ‘포세린 테이블 세트’ 단독 협업 한정 출시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2-23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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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인용 각 100세트 총 200세트…롯데백화점 내 16개 몽키우드 매장 오프라인 단독 판매
 
식탁 전문 브랜드 몽키우드가 웨딩 페어 시즌을 맞아 롯데백화점 단독 협업 상품인 ‘포세린 테이블 세트’를 2월 20일 출시한다. 이번 세트는 신혼부부 및 신규 입주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프리미엄 소재와 실사용 편의성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포세린 테이블 세트’는 4인용과 6인용 두 가지 구성으로 준비되며, 각각 100개씩 총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구매는 전국 롯데백화점 내 16개 몽키우드 매장에서만 오프라인으로 가능해 희소성을 더했다. 판매 기간은 2월 20일부터 3월 2일까지다.

이번 신제품은 이탈리아 세라믹과 북미산 월넛을 조합한 ‘레나비 테이블’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상판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아틀라스 콩코드의 12T 포세린을 적용해 내열·내오염·내수 성능을 갖췄으며, 프레임에는 북미산 최상급 천연 월넛(하드우드)을 사용해 세라믹 상판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했다.

의자와 벤치에는 내수·내오염성이 우수한 실리콘 레더를 적용했고, 통기성을 높이는 ‘에어홀’ 디테일을 더해 소재의 컨디션과 내구성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몽키우드 제품개발팀장은 “신혼·입주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용성과 관리 편의성을 기준으로 소재, 구조, 디테일을 설계했다”며 “롯데백화점 단독 한정 구성으로 선보이는 만큼, 몽키우드의 제작 노하우를 제품 완성도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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