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가 남편과 아이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김미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와 둘째까지 반복되는 우리 남편의 행복. 그래. 우리 성윤이만 웃으면 되지. 우리 모아랑 이온이는 너무 행복해서 눈물까지 흘린다"며 "여보~우리돈 많이 벌어서 셋째까지 가자. 여보 때문에 안되겠어. #내꺼들 어쩜 눈썹이 셋다 똑같냐"라고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정성윤이 두 아이를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반면 딸 모아 양과 아들 이온 군은 얼굴을 찡그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 2013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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