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간석1동에 거주하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주원고개를 지나 수림공원 앞 신호등에는 많은 차량들이 파란불 신호를 무시하고 통행을 합니다. 이중 특히 간석동 방향이 심합니다.
아이들과 길을 건널 때 이런 경우가 많아 너무 화가 납니다. 길을 건너는 사람의 안전이 최우선돼야 하지 않을 ...
인천 남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학익동 자동차정비단지내로 출·퇴근을 하는 주민입니다.
삼천리 도시가스와 세차장 사잇길 도로가 움푹 패여 있어 차량운행에 지장이 많습니다. 3년전부터 도로가 패여 있었는데 복구가 전혀 되지 않고 방치만 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관리를 하지 않는 지역인가요? 특히 이 지역은 큰 차량들의 통 ...
동사무소 근무 당시 기획해서 추진했던 사업이 당시 각광을 받았으나 아직 활착되지 못한 채 남아있는 한 사례 소개를 하고자 한다.
동사무소에 발령을 받고 인사차 헬스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넓은 공간이었으나 검은 봉지에 쌓인 적치물로 통로가 막혀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되지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헬스클럽 주 ...
{ILINK:1} 최근 재산세 50%를 공동세화 하자는 의견이 국회와 정부로부터 제기됐다.
실제 열린우리당 우원식 의원의 세목교환(재산세↔자동차세, 담배세, 주행세)안에 대응,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이 재산세 50%를 공동세로 하자는 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도 지난 13일 “서울시 자치구간 재정불균 ...
{ILINK:1} 이명박 전 시장은 ‘747구상’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10년 간 7% 성장하면 1인당 GDP가 4만불이 되고, 세계 7위의 경제강국이 된다”는 주장이다.
이 전 시장은 7% 성장이 “패러다임 전환, 규제 완화, 투자의욕 고취, 경제외교 강화, 지도자가 믿음을 줄 것, 사회적 신뢰를 구축하면 가능” ...
작금 한나라당은 경선 시기와 방법을 놓고 당원뿐 아니라 국민들께도 불안감을 줄 정도로 공전을 계속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각 후보 측이 자신들이 좀 더 유리한 쪽으로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자신들의 주장을 펴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7월 설, 9월 설이다.
하지만 7월이 왜 유리하고 9월이 왜 유리하고 ...
{ILINK:1} 요즘 동두천 소요산에 있는 천년사찰 자재암이 시끄럽다.
문화재 관리명목으로 받아온 입장료 때문에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기 때문이라는데, 자재암 측은 오히려 입장료 인상까지 요구한 것으로 비춰져 등산객들과의 대립각이 날카로워지고 있다.
신라선덕여왕 1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자재암은 입 ...
마가렛이 야당 당수, 나아가서는 수상이 되고 나서 전개한 논리의 저변에 늘 아버지의 이 사고방식이 깔려있다. 잠시 숨는 경우는 있어도 사라지지는 않았다. 소녀 시절에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정신적 자산은 좋든 나쁘든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그랜덤 시 노스 퍼레이드 1번지는 마가렛이 태어난 고향이었을 뿐만 아니라, 그 사 ...
우리 사회에서 전쟁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대학입시와 학부모의 허리를 휘게 하는 과외 열풍은 심각한 사회 모순 현상 가운데 하나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입시 과열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개혁안을 내놓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오히려 사교육비만 엄청나게 올려놓았다.
한국의 입시 경쟁은 극소수 명문대 입학을 놓고 벌이는 ...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노원정보도서관의 의자는 도서관이 개관했을 때부터 의자가 불편하고 튼튼하지 못하다는 말이 많은 사람들 입을 통해 이야기됐습니다.
지금도 의자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30% 정도 됩니다. 그런데도 도서관에서는 의자를 그냥 방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땅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데 이유 ...
서울 구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구로1동 SK주유소 앞 신호등이 너무 자주 고장납니다. 지난 주부터 신호등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더니 결국은 아예 꺼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신호등이 제대로 작동되어도 차들이 많이 꼬여 교통흐름이 좋지가 않습니다.
확인을 해보고 빠른 시일내에 신호등 수리를 하던 ...
열린우리당이 통합신당을 추진한다면서 개혁ㆍ평화ㆍ미래라는 단어들을 들먹인다.
여기서 ‘개혁’은 수십년 전부터 써먹어 왔던 것이고 ‘미래’는 누구에게나 해당될 얘기다.
그렇다면 도대체 ‘평화’라는 단어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져 있을까? 곰곰 살펴보니, ‘남북한간의 긴장관계를 완화시키는 데 주력하겠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그 ...
우리나라의 산업화는 늦게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IT, 자동차, 철강, 전자 등 세계 최고를 뽐내는 분야가 많다. 60년대 형편없는 개도국에서 2000년대에 선진국의 문턱에 들어선 세계에서 유일한 국가이다.
온 국민의 엄청난 노력과 피땀으로 ‘올리브 나무’에서 시작해 ‘렉서스’를 만들어낸 대단한 국가이다. 그러기에 우리 ...
{ILINK:1} 서울시의 ‘노점특별대책’과 ‘현장시정추진단계획’이 아무래도 수상하다.
서울시는 지난달 27일, ‘노점특별대책’을 발표한 데 이어 지난 2일에는 ‘현장시정추진단 운영계획’이라는 것을 발표했다.
물론 둘 사이에 어떤 함수관계가 분명하게 드러난 것은 없다.
그런데도 이 두 가지 계획 사이에 뭔가가 숨어 ...
{ILINK:1} 선거라는 제도가 생긴 이후 수없이 많은 시행이 있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어떻게 해야 자기에게 유리한 것인지 꾀를 내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결국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게 된다. 맨 먼저 생각나는 건 권력의 힘이다. 어떤 선거를 막론하고 ...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마들 근린공원과 한진 도시가스 사이 인도 의 보도블럭이 너무 울퉁불통합니다. 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물론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다니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일반 휄체어를 포함해 전동 휄체어가 이 길을 지나다니기 불편해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차도로 통행하고 있어 많이 ...
서울 동작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흑석체육센터를 이용했던 주민입니다.
체육센터 오픈 초기에 시설과 프로그램에 비해 저렴한 이용료는 자치구가 지역주민에게 혜택을 준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지속적인 이용료 인상으로 올해에는 사설센터에 비해 이용료가 더 비싸졌습니다.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이라면 당연히 가격이 좀 ...
일전에 과학고등학교 학생들이 서울대학교에 진학할 목적으로 집단으로 자퇴한 일이 있다. 과학고는 수재들만 모였기 때문에 일반 고등학교 학생보다 내신 성적에서 불리하다. 그래서 학생들의 자구책으로 나온 것이 수능 성적 비율로 내신 성적을 대신하는 검정고시를 보는 것이었다. 학생들도 잘 안다. 아무리 일 잘하고 부단히 노력해도 ...
아버지의 자극을 받아 마가렛은 10살에 이미 정치 활동에 손을 댔다. 1935년의 총선거에서 로버트 가는 온 집안이 나서서 보수 후보 빅터 워렌더(Victor Warrender)를 지원했기 때문이다. 마가렛은 아버지와 함께 후보자의 선거사무소에 출입했다. 10살짜리 아이가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 턱은 없었다. 그래도 투 ...
{ILINK:1}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로 양국간 우정이 한껏 고조되었던 2002년.
일본의 영화감독 사카모토 준지가 1973년 김대중 납치사건을 영화화한 ‘KT’가 국내에 상영되었다.
‘KT’는 당시 박정희의 정적 김대중을 암살하라는 작전명이었다. 이 영화는 그해 열린 제5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 본선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