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영화사 김치 | ||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빠는 딸'은 지난 21일 516개의 스크린수에서3만 114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1만 2156명이다.
‘아빠는 딸’은 아빠 원상태(윤제문 분)와 딸 원도연(정소민 분)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일들을 그려낸 영화다.
현재 극장가에는 외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과 ‘미녀와 야수’가 관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아빠는 딸’은 ‘공감’과 가슴 한 편이 따뜻해지는 스토리로 호평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14만 3756명을 동원한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차지했으며 3위는 1만 606명을 동원한 '미녀는 야수'가 차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