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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영화 '시간위의 집' 스틸컷) | ||
'시간위의 집'이 관객들의 호평 속 한국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간위의 집'(감독 임대웅)은 9331명의 관객수를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5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10만7198명.
이 작품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 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김윤진, 옥택연, 조재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1위, 2위는 각각 3만 2014명, 2만6975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프리즌', 미녀와 야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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