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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 ||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상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조작된 도시'는 전국 900개의 스크린에서 일일관객수 14만 431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34만 7385명이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등이 주연배우로 나섰으며,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12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란 점에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전국 753개 스크린에서 6만 9615명을 모은 '공조'로 누적 관객수는 739만 7175명.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3만 335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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