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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퍼스픽쳐스 제공) | ||
영화 '재심'이 개봉 예정작 중에서 예매율 2위로 흥행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3분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재심'(감독 김태윤)은 13.0% 예매율로 14,300명의 예매관객수를 모았다.
'재심'은 개봉 예정작 중 꾸준한 인기를 예매율로 나타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와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이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를 그린 실화 '약촌오거리 사건'이 모티브가 된 영화다.
한편 1위는 '조작된 도시'로 예매율 20,9%를 기록, 2만 5170명의 관객을 모았고 3위는 '그레이트 월'로 예매율 9.2%, 예매관객수 1만1100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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