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YTN 뉴스화면 캡처 | ||
8월 말로 접어들었지만 더위의 기세가 꺾이질 않고 있다.
기상청은 24일 동해 북부 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고 더위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여전히 폭염 경보가 발효 중 인 가운데 서울 낮 기온 35도, 대구 역시 33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여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25일 밤부터 비 소식이 있어 금요일(26일)에 서울 낮 기온이 8월 들어 처음으로 30도 아래로 내려갈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퇴근 시간에 출근하는 느낌? 날씨 탓이겠죠?(kin하****)” “어두컴컴한 길이 꼭 한 겨울 출근길 같아(ycho****)” "오늘은 구름 끼는 날씨겠다(yoshi****)" "날씨가 좀 시워해졌나(neat_****)" “이제 날씨가 좀 누그러질까(theorigina****)”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