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KBS1 방송장면 캡처) | ||
처서는 양력 8월 23일로 입추와 백로 사이의 절기다. 이 무렵이 되면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그러나 서울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여전히 뜨거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처서라며 왜 폭염인데”(ri***) "오늘 처서다 더위 이놈아아“gw****) 모기 주둥이도 비뚤어진다는 처서인데 왜 덥죠?”(xa***) “그래도 '처서'라고 새벽엔 좀 시원하네. 처음으로 선풍기 안켜고 이불 덮었음“(dsl***)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