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순방을 마치고 이날 새벽 귀국한 박 대통령은 귀국 후 첫 공식일정으로 김 전 대통령 빈소를 조문했다.
박 대통령은 검은색 바지정장 차림으로 이날 오후 2시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 1층을 통해 김 전 대통령의 빈소에 찾았다.
장례집행위원장인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의 안내를 받은 박 대통령은 3층 빈소로 이동해 분향한 뒤 영정 앞에 헌화하고 잠시 묵념을 했다.
이후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 뒤 가족실로 향한 뒤 손명순 여사의 손을 잡고 애도의 뜻과 추모의 말을 전하고 오후 2시7분 장례식장을 떠났다.
박 대통령은 이날 조문 내내 굳은 표정으로 임했으며, 방명록은 작성하지 않았다. 조문에는 이병기 비서실장과 현기환 정무수석, 정연국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2일 오전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