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대회 야구 예선 2차전에서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중국에 14-0으로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출전한 조수행(건국대)은 5타수 4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한국은 12안타를 몰아치며 중국을 공략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투수 김재영(홍익대)이 5이닝 동안 무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진 5개를 빼앗았다. 6회부터 2이닝을 던진 최동현(동국대)도 잘 막았다.
일본과의 첫 경기에서 0-8로 완패했던 한국은 1승1패에서 9일 오후 6시 프랑스와 예선 3차전을 갖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