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겸은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21' 대회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서두원과 붙었다. 연장까지 가는 끝에 2:1로 심판 판정승을 거둬 2차 방어에 성공했다.
패배한 서두원은 SNS를 통해 "완패했습니다! 도전을 받아주고 또 절 멋지게 이겨준 챔피언 최무겸에게 너무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했습니다. 역시 챔피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지만 건방진 생각이였던것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축하메시지를 남기고 각오를 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