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의 소속팀인 레버쿠젠과 마인츠는 9일(한국시간) 새벽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서 끝난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 경기서 0-0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제 막 부상에서 복귀한 마인츠의 박주호가 벤치에서 대기하며 지켜보는 가운데 손흥민과 구자철은 선발 출전해 경기를 치뤘다.
올 시즌 총 17경기에 출전해 10골을 터트렸던 손흥민은 후반 22분까지 67분을 소화한 뒤 요십 드르미치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구자철은 전 경기에서도 시즌 1호 도움을 보여주었으며, 이어진 이번 경기에서도 풀타임 출전해 활약을 펼쳤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