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는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로, 쉽게 응답할 수 있는 자기보고 문항을 통해 개인상담, 팀빌딩,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지난해 MBTI 초급과정과 올해 3월 보수과정에 이어 마련한 이번 강좌는 성격 유형 해석을 실습하는 중급과정이다.(수료 후 MBTI Form Q 사용자격 부여)
수강료는 20만원이며, MBTI(보수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60명을 모집해 7월11일부터 이틀간 교육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