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베네수엘라)=AP/뉴시스】베네수엘라 카라카스 남부 한 교도소에서 주도권을 놓고 재소자 간 패싸움이 일어나 20여 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20일 밝혔다.
이리스 바렐라 교도행정 장관은 이날 국영 TV를 통해 주도권 다툼은 전날 밤 카라카스 남부에 위치한 야레 1 교도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바렐라 장관은 폭동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망자는 정확히 몇 명인지 밝히지 않았다.
그녀는 다만 20일 오전 교도소 폭동이 통제됐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교도소 폭력사태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재소자들은 부패한 교도관의 도움으로 무기와 마약 등을 반입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교도소 한 감시단체는 지난해 560명이 교도소에서 폭력으로 사망했으며 올해 상반기 30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