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AP/뉴시스】 노벨재단은 장기적인 기금의 안정을 위해 6개 부문으로 돼있는 노벨상의 모든 상금을 올해 20%씩 삭감해 800만 크로나(110만 달러)로 결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노벨상의 상금은 재단의 수입에 따라 결정되며 이번의 삭감은 노벨재단의 기금에 따른 이자 소득 등이 노벨상 상금 및 노벨상 운영비 등을 충당하기에 부족해서 결정된 것이다.
이날의 발표는 1991년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결정됐으나 가택연금 등으로 수상을 미뤄온 미얀마의 민주주의 운동가 아웅산 수치 여사가 16일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수상 후 연설을 하기로 된 시점을 며칠 앞두고 발표된 셈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