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커피전문점인 ㈜사과나무(대표 백진성)의 커피전문 브랜드인 커피베이가 5월을 기점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커피베이가 지난 달 서울 등 수도권에 총 9곳에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이달 7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사과나무에 따르면 커피베이는 지난 달 수원탑동점, 인천구월점, 금천시흥점 등 총 9개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6월 신규가맹점으로 청주서문점, 향촌점, 강서등촌점, 포항쌍용점, 파주금촌점, 덕성여대점, 공릉점 등 7개 매장에 오픈 계획을 갖고 있는 상태다.
사과나무는 이같은 성장세에 대해 5월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커피전문점의 매출 신장이 예상돼 스타벅스 등 대형 커피전문점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자본 커피전문점에 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렸다는 분석이다.
한편, 커피베이는 2012년 신규가맹점 120호점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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