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웹브라우저 옛 버전인 인터넷익스플로러(IE) 6과 7이 오는 13일부터 ‘강제 업데이트’된다.
2일 한국MS 관계자에 따르면 IE6·7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가 오는 13일부터 시작돼 6개월간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MS측은 기업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기존과 달리 이번에는 자동 업데이트에 대한 선택사항 없이 일괄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윈도엑스피(XP) IE6이나 7제품을 쓰던 사용자는 IE8로, 윈도7 IE8을 쓰던 사용자는 IE9로 업데이트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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