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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누리꾼은 한서희에게 “비아이 몰아가지마. 네가 뭔데 김한빈을 탈퇴시켜. 감히 너보다 높은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야. 한번 더 그러면 가만히 안둔다”등의 험한 말을 쏟아냈다.
이에 한서희는 “비아이(본명 김한빈)는 양현석이 탈퇴시켰다”라는 글을 덧입혀 반박했다.
한서희는 지난 23일에도 비아이 관련 언급을 한 바 있다. 한 누리꾼이 “비아이 사건은 수사 언제부터 하나요? 정말 사실대로 밝혀지면 좋겠어요”라고 묻자, 한서희는 “저도 모르겠어요. 검찰 출두 코디 다 해놨는데”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서희는 2016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정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상대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비아이의 마약 의혹과 YG엔터테인먼트의 경찰 유착 정황, 양현석 대표로부터 마약 관련 진술을 번복하도록 지시받은 내용 등을 공익위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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