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리비아, 이집트 등 중동 사태와 관련,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 교민과 진출기업 근로자들의 안전을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사태 관련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에서 교민 및 근로자 안전대책 보고를 받고 이처럼 당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리비아 사태와 관련, 관계부처 TF 운영 등을 통해 우리 국민과 진출기업 근로자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이며, 주변국내 우리 기업 및 교민보호를 위해 상황별 대책을 수립중이라는 내용의 보고가 있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