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4일 리비아, 이집트 등 중동 사태와 관련,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우리 교민과 진출기업 근로자들의 안전을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사태 관련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에서 교민 및 근로자 안전대책 보고를 받고 이처럼 당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리비아 사태와 관련, 관계부처 TF 운영 등을 통해 우리 국민과 진출기업 근로자 보호를 위해 노력 중이며, 주변국내 우리 기업 및 교민보호를 위해 상황별 대책을 수립중이라는 내용의 보고가 있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