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지난 4월 모집공고 후 현장 실사를 통해 장애정도, 가정환경 등을 고려한 최종 70 가구를 선정했다.
도어락 이용 시 양팔의 기능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도 손쉽게 문을 열고 닫을 수가 있고, 열쇠가 필요 없어 접근성과 보안성이 보장된다.
특히 장시간 휠체어에 앉아 생활하는 장애인들은 각종 질환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 비데로 청결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한영희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뿐 만 아니라,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의 어려움을 다소나마 덜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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