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부터 아기들이 개월별로 맞아야할 예방주사 내용을 카드 한 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새 아기예방접종카드를 25개 보건소에서 발급한다고 9일 밝혔다.
새로 개선된 예방접종카드는 맞아야할 예방접종은 옅은 글씨로 표시하고, 실제 접종을 하면 진한 글씨로 덮어써 중간에 빠진 예방접종내역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기존예방접종카드는 흰 바탕에 예방접종 내용만 순서대로 표시해 중간에 빠진 예방접종이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다.
이와 함께 시는 필수예방접종카드와 함께 그동안 엄마들이 원하던 선택예방접종도 카드로 발급해 준다.
시 관계자는 "기존 예방접종카드를 보건소로 가져오면 무료로 새 카드로 교체해준다"며 "개선된 아기예방접종카드가 발급되면 육아 경험이 없는 부모들의 불편과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