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최초의 외부전문가 대변인인 신임 이종현 대변인은 언론계의 폭넓은 인맥과 18년간의 공보경험을 갖춘 '현장형 공보맨'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각종 위기 상황에서 시민 정서를 읽고 발 빠르게 대처하는데 탁월한 위기관리 전문가로도 알려져 있다.
서울시에서는 부대변인, 정부특보, 공보특보 등을 두루 거쳐 시정 전반에 정통했으며, '소통과 경청'을 시정철학으로 한 민선5기에서 시정과 언론, 시정과 시민을 연결할 적임자로 꼽힌다.
이 대변인은 임기 중에 상시 위기관리시스템 구축과 대시민소통을 위한 PR개념을 업무에 도입해 진화형 대변인 조직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종현 대변인은 "행정을 단순 전달하는 일방향 대변인이 아닌 행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불어넣는 대변인, 시민의 뜻을 읽고 담아내는 쌍방향 시민의 대변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유진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