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현재 시금고인 우리은행과의 약정기간이 오는 12월31일로 만료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시금은행 공모에 들어갔다. 공모결과 4개 은행이 공모에 참가했으며, 이날 '서울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차기 시금고 우선지정 은행으로 우리은행을 선정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참가은행이 제출한 제안서를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시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등 5개 분야, 18개 세부항목에 대해 심사한 결과, 우리은행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우리은행과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협상을 통해 시금고업무취급 약정을 체결하게 되며, 시금고 은행은 2011년부터 4년간 서울시세 등 각종 세입금의 수납, 세출금의 지급, 유휴자금의 보관 및 관리 등의 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