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장애인복지관, 생활시설 등 총 54곳 장애인 복지시설에 대해 이달 9일부터 20일간 현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사회복지재단 소속 회계사 2명과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각 시설의 보조금 운용실태 ▲후원금품 등의 관리실태 ▲보호장애인 관리 적정여부 ▲각종 장부의 비치여부 ▲시설안전관리 분야 ▲장애인 학대 등 인권관련 사항 ▲기타 시설운영 전반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위법부당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미비사항은 보완조치하고 보호 장애인의 생활실태를 파악함으로써 내실 있는 시설 운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회복지과(2600-6295)로 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