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내년 상반기까지 21억6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목어린이공원을 비롯한 반곡, 강신, 무궁화, 돌다리, 신장 공원 등 6곳을 대상으로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 2단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이번 사업의 첫 대상지인 정목어린이공원은 인근 느티나무 보호수를 설계 모티브로 적용, 공원내에 커다란 느티나무 놀이대가 설치됐으며, 인근 주민들을 위한 운동시설 및 휴게시설이 확대 설치됐다.
구는 이번 조성사업에 앞서 공원 이용자인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각 어린이공원별로 어린이평가단을 구성했으며, 주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은 1·2차로 나눠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에 1곳이 조성되고, 내년 상반기에 2차로 5곳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올해 상반기에 서울시와 함께 1단계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 대상지에 총 35억1300만원을 투입해 금실, 아랫말, 신이, 태양, 신월어린이공원 등 총 6곳의 상상어린이공원을 조성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양천구가 내년 상반기까지 목4동 정목어린이공원을 비롯한 6곳의 상상어린이공원을 조성한다. 사진은 올해 상반기에 1단계 사업으로 조성된 금실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