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교육 내달 2일 개강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10-27 1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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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13개과정 교육생 272명…31일까지 모집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구민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용산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11월 구민 정보화교육 컴퓨터교육생을 모집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11월 구민정보화교육은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 구청 전산교육장 및 청파동, 원효2동, 한남동 교육장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구는 지역내 거주하고 있는 주부 및 만 50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총 13개 과정 272명의 교육생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 원효2동 교육장과 청파동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컴퓨터기초반은 총 58명을 모집한다.

월·수·금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 오후 1시부터 3시, 화·목 오후 1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총 3개반으로 운영되며, 접수는 인터넷 또는 구청 전산정보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동 기간에 한남동 교육장에서 운영되는 문서편집과정은 월·수·금 오후 1시부터 3시, 화·목 오전 9시30분~12시30분 2개반 각각 24명씩 총 48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컴퓨터활용반은 미니 홈페이지(22명), 포토샵 CS2(22명), 엑셀 2003(22명), 인터넷 활용(2개반 20명씩), UCC 동영상 제작(18명), html 태그반(24명), 스위시(18명) 등의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시간표 구 교육포탈 홈페이지(http://yedu.yongsan.go.kr) 참조)

교육은 내달 2일부터 27일까지(스위시는 11월3일부터 12월24일까지) 구청 전산교육장 및 원효2동, 청파동 교육장 등에서 진행된다.

총 166명을 모집하며, 이달 29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구는 컴퓨터기초반의 경우 인터넷, 전화접수가 가능하나 선착순 접수인 관계로 접수 당일 통화량이 많아져 전화접수가 늦거나 착오가 생길 수 있으니 가급적 인터넷으로 접수할 것과 교육 첫 날 별도의 연락 없이 불참시에는 대기자로 교육순서가 넘어가므로 반드시 첫 날 교육에 참석할 것, 교육첫날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본인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구 관계자는 “인터넷 접수시 회원가입이 필수이므로 사전에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편리하며, 방문 접수제는 폐지됐으니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산정보과(710-3450)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구민정보화교육에 참가한 한 구민이 컴퓨터 실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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