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자에 맞춤식 취업 지원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22 16: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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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전문 상담가가 1대1 심층상담 해줘 현재 진행 중인 희망근로사업이 내달 말 종료됨에 따라 은평구가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취업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지난 19일부터 본관 2층 취업정보은행에서 취업전문 상담사를 중심으로 1:1 심층상담을 통한 맞춤식 취업알선을 지원해주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내달 말까지 운영되며 매주 화, 수, 목요일은 상담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하고 1:1 심층상담, 구직표 접수, 이력서 작성?면접요령 안내, 무료직업훈련 정보제공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희망근로자들의 근로의욕 및 취업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이달 26일, 29일 이틀간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경제교육도 실시할 예정.

구 관계자는 “‘취업정보은행’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의 성공취업을 지원해 구직을 통한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앞장설 뿐 아니라, 인력뱅크 자원 확보를 위한 구직자 회원제 운영으로 취업률 제고에도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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