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 있는 대부분의 일반병원에는 사람용 백신이 준비돼 있지 않아 병원에서 정해진 절차를 거친 후 한국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해 백신을 구할 수 있다.
이에 구는 광견병 예방백신 750두를 확보해 지역내 11개 동물병원에 무료로 배부할 방침.
접종대상은 3개월 이상 된 모든 개?고양이로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5000원(마리당)의 시술료만 내면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구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광견병은 공수병(恐水病)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온혈동물에 있어서 신경 증세를 동반하는 치명적인 전염병이다.
문의 (2627-2221)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