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 유명한 친환경그래픽 디자이너의 작품을 인쇄한 티셔츠를 전시·판매하며, ‘친환경 수변도시 성동’의 이미지를 동영상, 홍보타워, 배너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구는 판매 수익금을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전시 후 남은 티셔츠는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과 디자인을 나눌 예정이다.
‘서울디자인올림픽2009’는 행사 기간 동안 평일 오전 10부터 오후7시 까지, 금·토·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테마기획존 외에 월드디자인마켓, 서울비전 2020, 시민참여전시 등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지난해 열린 서울디자인올림픽에 참관한 성동구 관계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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