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탐방프로 11일 개강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07 15:45: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동대문구, 내달 22일까지 진행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가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박물관, 문화유산을 걸어서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구는 오는 11일 시작으로 내달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7회에 걸쳐 청량리 일대 박물관과 문화유산을 걸어서 탐방하는 프로그램 ‘걸어서 즐기는 박물관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탐방코스는 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 청량사, 영휘원, 숭인원, 세종대왕 기념관 등이며, 세종대왕 시절 과학기술과 신도비, 석물을 살펴볼 수도 있다. 또한 1890년대 서울 모형을 통해 근?현대 서울의 급격한 변화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참가자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를 적어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회당 선착순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단, 유료관람시설 비용(500~1000원)은 개별부담.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유진 김유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