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재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의 일환으로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서 발생하기 쉬운 전기사고 등에 대비해 올 하반기 1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219가구의 안전점검·정비사업을 도와줄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구는 먼저 한국전기안전공사(서부지사)와 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가정의 전기시설 점검 및 노후시설 교체 등을 통해 전기 분야의 전반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실시한다.
또한 구는 가스사고 대부분이 사용자의 부주의에서 일어난다는 점에서 착안, 가스 중간밸브 자동차단기 설치 및 안전교육으로 가스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대부분의 주거환경이 열악해 전기 누전과 감전, 가스사고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실정”이라며 “안전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정비는 물론 사전 예방 및 대처요령 등의 안전교육과 사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치수방재과(2600-6996)로 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