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10-06 16: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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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오늘부터 실시 구민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금천구가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에 적극 나선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7, 8, 14일 3회에 걸쳐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한국음식업중앙회 금천구지회 주관으로 구청 보건위생과 우광열 식품위생팀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1500명을 대상으로 영업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식품위생법에 대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강의한다.

또한 식품의 안전관리, 세무관리, 노무관리, 소방안전, 친절서비스에서부터 경영컨설팅까지 음식점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에 대한 기초적인 제반지식을 습득시키고, 영업자 스스로구민보건위생증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된다는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등 위생관념을 보다 더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2627-2624)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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