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0여개 예술단체와 2300여명의 예술인, 13개 팀의 해외 아티스트 및 민속예술단이 무대에 서고 23만여명이 관람한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이 ‘서울광장 Last Concert’를 끝으로 동절기 휴식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은 그동안 세종문화회관의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와 국립창극단의 젊은 창극 ‘로미오와 줄리엣’ 등 극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전막공연이 상설 무대에 매월 1회 이상 열리는 등 다양한 변화가 시도됐으며, 한국모델협회와 연계해 매월 개최된 패션쇼는 서울광장을 디자인도시 서울의 이미지에 걸맞은 공간으로 변모시켰다.
또 매월 1회씩 서정적 가요로 오랫동안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대중가수의 콘서트를 유치해 서울광장을 감동과 열광의 무대로 만들었다.
10월엔 서도소리의 명창 박정욱,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을 강조하는 젊은 소리꾼 김용우 공연 등 흥겨운 우리 가락과 ‘차니 라티노’, 안데스문화원의 ‘안데스 가능 길’ 등 이국적인 남미음악은 물론, 안데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전통예술 및 댄스, 뮤지컬 갈라 등 다양한 장르가 공연될 전망이다.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은 동절기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5월 중순경, 시민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공연정보는 ‘문화와 예술이 있는 서울광장’ 홈페이지(http://www.casp.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