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에 구립 봉안시설 3000기 확보

최지혜 / / 기사승인 : 2009-09-29 17: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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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내달말 완공... 사용료 저렴하게 제공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방태원)는 충북 음성에 구립 봉안시설 3000기를 확보, 안치단 공사가 완료되는 내달 말부터 구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구 봉안시설은 충북 음성군 금왕면 용계리에 위치한 ‘예은추모공원’으로 서울에서 1시간 30분 거리이며, 시립 용미리 왕릉식 추모의 집 수준으로 조성됐다.

시설 사용료는 일반주민 2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나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는 10만원으로 사용기간은 15년이며, 5년씩 3회까지 연장 가능하다.

시설 사용과 신청에 관한 사항은 구청 노인복지과(2127-4412)로 문의.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예은 추모공원 전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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