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예절 교실은 다문화 가족들의 우리 전통 예절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동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지역내 다문화 가족 자녀와 부모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강북문화원 전임강사의 지도아래 한복 입는 법부터 배례법(절하는 법), 추석상 차리기, 송편 만들기 등 생활 예절과 명절 준비 방법을 직접 체험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통해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 전통 예절을 익히고 다문화 가족간 유대 강화로 행복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더 이상 외국인이 아닌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 = 강북구가 28일 오후 2시 강북문화원 예절관에서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추석맞이 예절교실’을 실시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김현풍 구청장이 다문화 가족들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