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문화재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보다 세분화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안내하고 문화재에 대한 소양교육과 이에 따른 고충과 건의 등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문화재지킴이는 현재 27명으로 문화재 인근에 거주하며 문화재를 관리하는 자발적인 형태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03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문화재 훼손 등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 대처하는 역할과 문화재 주변을 정비하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
구 관계자는 “특히 보물1호인 흥인지문과 탑골공원 내에 있는 국보2호 원각사지 10층 석탑 등 비중 있는 문화재가 많은 구의 특성상 이들의 역할이 타 자치구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