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시설 찾아 봉사

김유진 / / 기사승인 : 2009-09-27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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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 서울동부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소외돼 있는 생활시설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박정)는 최근 서울대교구 천주교 노인복지시설인 ‘자애로운 성모의 집’을 방문, 봉사활동을 비롯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1일 시설을 방문한 동부지부 사랑봉사단은 생활시설에 기거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시설환경 개선,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봉사단원들은 “행복은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921-0405)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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