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이달 24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를 현금결제가 아닌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여건수수료 카드결제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국 168개 광역대행기관 중 16곳의 시범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서울시 25개 구청 중에서는 유일하게 시범 운영할 수 있게 된 것.
그동안 여권발급수수료가 현금결제만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었고 민원도 많았다.
구는 시범 운영을 위해 카드 단말기 두 대를 구비하는 시스템을 갖췄으며, 안내판을 설치해 홍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여권수수료 카드결제시스템 시범 시행으로 한발 앞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시범 시행 후 특별한 문제점이 없을 경우, 내년 1월1일부터 16개 시범기관을 제외한 나머지 대행기관에서도 여권수수료 카드결제시스템을 운영하게 된다.
김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종로구가 24일부터 여권발급수수료 카드결제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사진은 시범 운영을 앞두고 관련 공무원들이 구민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