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용 실태조사 나서

변종철 / / 기사승인 : 2009-09-21 16: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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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11월까지 실시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새로운 녹색교통 패러다임으로 추진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에 따라 11월30일까지 방문조사를 실시,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 실태 파악에 나섰다.

구는 신분증을 패용한 조사요원이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자전거 보유 대수, 자전거 이용도, 보관방법 등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얻어진 조사 결과는 앞으로 자전거 도로설치, 자전거 타기 생활화와 같은 정책을 마련하는데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으로 구 교통행정과는 다소 번거롭더라도 이번 실태 조사가 올바른 정책수립의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통행정과(710-3480)로 문의하면 된다.

변종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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